화재현장 생방송 인터뷰 중 방화 혐의 자백하는 용의자

수정 2014-11-25 14:27
입력 2014-11-25 00:00


화재현장 생방송 중 인터뷰에 응한 한 남성이 자신의 방화를 시인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로크빌의 한 주택의 화재 현장에서 뉴스 생방송 인터뷰 중 방화를 자백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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