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G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1000만대 판매 수정 2014-11-25 00:42 입력 2014-11-25 00:00 LG전자의 핵심 기술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냉장고가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연간 200만대 판매량을 넘어설 것으로 회사는 예측했는데, 시간으로 따지면 15초에 1대, 1분에 약 4대씩 냉장고가 팔리는 셈이다. 올해 초 개발한 5세대 기술은 직전 방식보다 효율은 32%, 소음은 5㏈ 개선했다. 회사는 올해 더블매직스페이스 냉장고를 시작으로 모든 냉장고 제품에 이 기술을 탑재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11-25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많이 본 뉴스 1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2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3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4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5 친모 살해 10대 남성…“죄송하지 않냐” 묻자 ‘묵묵부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