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스타 만난 삼성드림클래스

수정 2014-11-24 03:15
입력 2014-11-24 00:00
삼성의 교육 사회공헌 사업인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지난 22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한 후 빙상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번째줄 왼쪽 세 번째부터 차례대로 조해리 선수, 이상화 선수, 박승희 선수.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2014-1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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