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부고] 중요무형문화재 ‘각자장’ 보유자 오옥진씨 수정 2014-11-24 03:16 입력 2014-11-24 00:00 중요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刻字匠) 보유자 오옥진옹이 지난 22일 오후 9시쯤 노환으로 별세했다. 79세. 각자장은 나무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기는 장인을 뜻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목판본은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만든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다. 고인은 1996년 각자장 보유자로 인정됐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7시 30분. (02)3779-1857.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4-11-2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2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