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수줍은 소녀같은 리디아 고 “이런 드레스는 어색해서요…” 수정 2014-11-21 14:08 입력 2014-11-21 00:00 수줍은 소녀같은 리디아 고 뉴질랜드 교포 프로골프 선수 리디아 고(17)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뉴질랜드 교포 프로골프 선수 리디아 고(17)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가 한 행동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3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