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케이트 업튼 입국, 니트 속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수정 2014-11-21 09:51 입력 2014-11-21 00:00 미국 모델 케이트 업튼 김해공항 입국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업튼은 방한 기간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와 케이블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많이 본 뉴스 1 “북한서 쿠데타, 최고지도자 女형제에 피살…한국 침공” 안철수가 李대통령에 권유한 남침 게 2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3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4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 5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통령 반대하려 투표”…트럼프에 등 돌린 美 Z세대 4분 분량 트럼프, “유조선 피격도 가짜”라는 이유…치솟는 기름값 탓? 4분 분량 일등석 옆자리서 음란행위…두 번 알려야 자리 바꿔준 美 항공사 4분 분량 불륜녀 위자료까지 아내 돈으로?…남편의 황당한 요구 [핫이슈]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