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밥 대신 컵라면 먹는 초등학생 수정 2014-11-20 14:20 입력 2014-11-20 00:00 서울시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급식에 차질이 발생한 2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직접 싸온 컵라면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급식에 차질이 발생한 2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직접 싸온 컵라면을 먹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이 전한 당시 ‘참변’ 2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5 “밀크티서 맹독 ‘수은’ 발견” 업체 신고한 中 여성…범인 잡고 보니 남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무조건 시댁 먼저?…어버이날 각자 집 가는 것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