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로마 가톨릭 교회서 ‘귀신쫓기’ 수행의식 포착
수정 2014-11-20 11:33
입력 2014-11-20 00:00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빙의된 여성에게 귀신쫓기 수행의식을 하는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월 체코 남부 브라노프 나트 디유이(Vranov nad Dyji)의 한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악마를 내쫓는 엑소시즘 의식을 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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