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7회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표창-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단체) 수정 2014-11-20 04:19 입력 2014-11-20 00:00 세월호 참사 이후 ‘다람쥐 택시’ 무료 운행 봉사 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단체) 1988년 안산모범운전자회를 창설해 25년간 출퇴근 시간 교통 보조 근무와 교통질서 캠페인을 펼쳤다.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각종 공공행사에 참가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 유지, 관내 스쿨존어린이 교통사고를 없애는 데 이바지했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해 왔다. 특히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초기부터 다람쥐택시 무료 운행 봉사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2014-11-2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포착]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 많이 본 뉴스 1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2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3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4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멕시코 공분 5 트럼프 지지 ‘비키니 미녀’의 배신?…홀딱 속은 美남성, 인도 의대생만 ‘돈방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