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자옥 발인식 엄수… 슬픔에 빠진 남편과 동생

수정 2014-11-19 10:43
입력 2014-11-19 00:00
지난 16일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진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왼쪽)과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가 슬픔에 빠져 있다.
연합뉴스
지난 16일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진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남편인 가수 오승근(왼쪽)과 동생인 김태욱 아나운서가 슬픔에 빠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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