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대권 교수, 목촌법률상 수상 수정 2014-11-19 02:08 입력 2014-11-19 00:00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 최대권(78) 서울대 명예교수가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제8회 목촌법률상’을 받는다. 목촌법률상은 한국공법학의 개척자인 목촌 김도창(2005년 작고)의 업적을 기려 헌법과 행정법 분야의 이론 및 실무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 기관에 주는 상이다. 최 교수는 입법학 및 헌법학의 권위자로 한국입법학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2014-11-19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