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구본능 총재 재추대

수정 2014-11-18 03:18
입력 2014-11-18 00:00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
연합뉴스
구본능(65)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제21대 KBO 수장으로 재추대됐다. KBO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31일로 임기가 끝나는 구 총재를 차기 총재로 재추대할 것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2014-11-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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