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로, 겨울을 감싸다 수정 2014-11-18 01:50 입력 2014-11-18 00:00 백로, 겨울을 감싸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 17일 경기 연천군 영평천에서 백로 한 마리가 자신의 모습이 비칠 정도로 잔잔한 물 위를 날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겨울이 성큼 다가온 17일 경기 연천군 영평천에서 백로 한 마리가 자신의 모습이 비칠 정도로 잔잔한 물 위를 날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11-18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3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4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5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2026년 5월 25일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