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에 산 채 먹혀보기 실험 촬영 논란
수정 2014-11-17 10:36
입력 2014-11-17 00:00
그물무늬비단뱀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알려진 아나콘다의 뱃속으로 들어가보는 실험이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뱀에게 삼켜져 뱃속 들여다보기(Eaten Alive Sneak Peek)’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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