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층 건물 모서리 위에서 물구나무 서는 남성 ‘아찔’

수정 2014-11-15 16:35
입력 2014-11-15 00:00


싱가포르의 한 체조선수가 24층 건물 밖 모서리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아찔한 묘기를 펼쳐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1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런던의 체조 선수 코너 케니(22)는 최근 자신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의 한 24층 아파트 건물 밖 모서리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계정에 공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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