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재배면적 81만 6000㏊
수정 2014-11-15 04:06
입력 2014-11-15 00:00
62년 만에 최저… 소비량도 감소
올해 쌀 재배 면적이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1936년 이후 두 번째로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양식 식습관으로 쌀 소비량이 줄어들고, 벼보다 더 돈이 되는 밭작물을 키우기 위해 논을 밭으로 바꾸는 농민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1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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