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씨름판 위 미국 vs 스페인 천하장사’프레지던츠컵’ 방불케 하는 박진감 수정 2014-11-14 15:36 입력 2014-11-14 00:00 14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 세계특별장사 준결승전에서 미국의 커티스 존슨 선수와 스페인 마르코스 선수가 샅바싸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 세계특별장사 준결승전에서 미국의 커티스 존슨 선수와 스페인 마르코스 선수가 샅바싸움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