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씨름판 위 미국 vs 스페인 천하장사’프레지던츠컵’ 방불케 하는 박진감 수정 2014-11-14 15:36 입력 2014-11-14 00:00 14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 세계특별장사 준결승전에서 미국의 커티스 존슨 선수와 스페인 마르코스 선수가 샅바싸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 세계특별장사 준결승전에서 미국의 커티스 존슨 선수와 스페인 마르코스 선수가 샅바싸움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언맨 윤성빈 맞아? “쌍수했네” 반응 폭발한 최근 모습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2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3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4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5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