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포토] ‘간절한’ 엄마의 마음 수정 2014-11-13 10:11 입력 2014-11-13 00:00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수험생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수험생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수험생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2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3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4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5 ‘탑건’ 명배우, LA 자택서 피습 사망…범인은 ‘여자친구 아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회춘한 느낌”… 66세 이미숙, 세포 시계 되돌린 웰에이징 정체 투표용지 4만장 남았는데…송파 투표소는 왜 바닥났나 ‘극우 악플’ 표적됐지만 “저는 단단하다”…‘강릉시장 아들’ 아이돌, 선거 끝난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