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산법률문화상 장명봉씨 선정 수정 2014-11-13 00:23 입력 2014-11-13 00:00 장명봉 국민대 명예교수 영산법률문화재단(이사장 양삼승)은 12일 장명봉(73) 국민대 법대 명예교수를 ‘제10회 영산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장 교수는 척박한 연구 환경 속에서도 40여년간 북한법을 연구해왔으며 법제도적 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등 한반도 통일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2014-11-1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흑백요리사’ 대박났는데 백종원은 ‘비상’…더본코리아, 적자 전환 2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3 “실체 드러났다” 충주맨 사직에 ‘충격적 상황’…벌써 10만명 떠났다 4 “거의 나체로 버스 타니 민망”…‘비키니 승객’에 골머리 앓는 시드니 해변 5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