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산법률문화상 장명봉씨 선정 수정 2014-11-13 00:23 입력 2014-11-13 00:00 장명봉 국민대 명예교수 영산법률문화재단(이사장 양삼승)은 12일 장명봉(73) 국민대 법대 명예교수를 ‘제10회 영산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장 교수는 척박한 연구 환경 속에서도 40여년간 북한법을 연구해왔으며 법제도적 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등 한반도 통일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2014-11-1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딴 남자 못 만나게”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감형받았다 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 “20대 아내 임신·내년 초 출산 예정”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흉기 든 50대女, 괴성 지르며 초등학교 인근 행인 위협… 현행범 체포 많이 본 뉴스 1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2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 3 “딴 남자 못 만나게”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감형받았다… “1500만원에 합의 4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5 “엉덩이와 주요 부위 만지고 ‘좋아서 그랬다’ 말해” 부산 파출소 경찰관, 팀장 고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부부는 A형인데 아들은 B형? “여보, 나 사실…” 아내 충격 고백했다 “포르노 배우가 애를 왜 낳냐”…아오이 소라, ‘子 학폭 피해’에도 日네티즌 ‘싸늘’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