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빛나는 보석 란제리 속 터질듯한 볼륨감 ‘깜짝’

수정 2014-11-12 17:18
입력 2014-11-12 00:00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터질듯한 볼륨감. 브라질 슈퍼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12일(한국시간)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 속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브라질 슈퍼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12일(한국시간)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화보 속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보석이 촘촘히 박힌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은 앰브로시오가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과 허리, 팔 등 온 몸에 화려한 장신구를 착용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뽐냈다.

사진출처: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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