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핑크색 목도리 두른 소녀상’… 1150번째 정기수요집회 수정 2014-11-12 15:36 입력 2014-11-12 00:00 12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목도리와 장갑을 한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2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목도리와 장갑을 한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보영, 김희원과 첫 열애설에 “남자친구 나이 너무 많은 거 아냐?”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아 “혜리 때문에 다 오열” 직원들 위해 계약금 포기…‘미담’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2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3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4 “저런 선수가 몇십억? 삼성 돈 많냐”…홍준표 ‘패패패패패’ 저격 5 세계 바다지도에서 ‘일본해’ 사라진다…지명 대신 숫자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 가슴·허벅지에 문신한 여성, 어느날 갑자기 “눈 아프고 흐릿해” 고통 호소… 병원 갔더니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