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앨범 재킷 속 횡단보도서 아찔한 교통사고 발생
수정 2014-11-12 00:00
입력 2014-11-12 00:00
비틀즈의 11번째 앨범 ‘애비 로드(Abbey road, 1969년)’의 재킷을 찍은 곳으로 유명한 횡단보도에서 최근 아찔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이 사고가 영국 런던의 세인트존스 우드의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고 전하며 사고 순간이 촬영된 보안카메라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횡단보도에 빠른 속도로 달려든다. 화면 우측의 도로를 주행해 오던 차량은 이 여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곧 사고로 이어진다. 차량에 부딪힌 여성은 그 충격으로 튕겨져 나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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