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워지니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비키니의 계절”

수정 2014-11-11 17:07
입력 2014-11-11 00:00
남반구 호주는 벌써 한여름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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