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추워지니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비키니의 계절” 수정 2014-11-11 17:07 입력 2014-11-11 00:00 남반구 호주는 벌써 한여름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많이 본 뉴스 1 한국, 호르무즈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키로…“프랑스가 요청” 2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3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4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5 휘발유 ℓ당 1934원…2차 석유 최고가격 210원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안소희, 결국 가수 접었다…“이제는 안 한다” 은퇴 선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