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추워지니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비키니의 계절” 수정 2014-11-11 17:07 입력 2014-11-11 00:00 남반구 호주는 벌써 한여름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연일 섭씨 30도를 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본다이비치를 찾은 젊은 여성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황정음, ‘9년 열애’ 前연인 김용준 솔직 언급…“보고싶다”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많이 본 뉴스 1 아파트 12층서 머리만 걸린 채 대롱대롱…3세 여아 살려낸 아찔한 순간 2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3 “현대판 노예제 수준” 길 가다가 군대로 납치?…‘강제징집’ 공포에 떠는 남성들, 어디? 4 “신의 선물인 줄”…길에서 ‘2억’ 주워 쓴 시한부 암 환자 결국 5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