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히로인 앤 해서웨이, 입고나온 검은 드레스 어느 브랜드?

수정 2014-11-11 09:25
입력 2014-11-11 00:00
앤 해서웨이. 사진제공 ⓒ 2014 Paul MorigiWireImage


할리우드 여배우 앤 해서웨이(32)가 워싱턴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린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의 시사회에 캘빈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착용한 블랙 허니콤 니트 탱크 드레스와 세로무늬의 비스코스(viscose) 스커트는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란시스코 코스타(Francisco Costa)가 디자인한 2015 봄 캘빈클라인 컬렉션 제품이다.


한편, 해서웨이가 출연한 영화 ‘인터스텔라’는 한국에서 지난 6일 개봉해 10일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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