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화려한 비키니에 쭈욱 빠진...최고의 모델이라는 이유가...”
수정 2014-11-11 00:00
입력 2014-11-11 00:00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주최하는 이른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판타스틱하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만큼 화려한데다 볼거리도 만만찮다. 모델이라면 누구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꿈의 무대로 서기를 갈망하고 있다. 올해 역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열린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 오른쪽 두번째)를 비롯,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나설 늘씬한 모델들이 카리브해의 캐리비안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파파라치들의 표적이 됐음을 당연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9일(현지시간) 캐리비안 해변과 물 속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키워드에 ‘섹시(sexy)’를 포함시켰다. 그만큼 멋진 모델이라는 얘기다.
스와네포엘은 15세때 모델로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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