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자이언츠 새 대표 이창원, 새 단장 이윤원 수정 2014-11-08 04:11 입력 2014-11-08 00:00 이창원 롯데자이언츠 새 대표 롯데그룹은 7일 최근 내홍을 겪고 있는 롯데자이언츠 새 대표에 그룹 정책본부 홍보팀장인 이창원(55) 전무를 선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2001년 롯데그룹에 합류해 지금까지 정책본부 홍보팀을 이끌어 왔다. 그룹과 계열사의 홍보 업무를 총괄하며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상황 판단력과 업무처리 능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신임 단장에는 롯데푸드 경영기획부문장인 이윤원(47) 이사가 선임됐다.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11-08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콘돔? 임신 쉽게 안 돼” 피임 안 하는 10대…충격적인 한국 피임 수준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많이 본 뉴스 1 “퇴사 3일 만에 1억 벌어”…LG전자 출신 女 깜짝 고백, 비결은? 2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3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4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5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