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대호와 딸 ‘붕어빵 부녀’

수정 2014-11-07 11:23
입력 2014-11-07 00:00
이대호 금의환향 생애 첫 정규시즌과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6일 오후 부산 김해공항으로 귀국해 꽃다발을 받고 손을 흔들고 있다. 이대호는 이날 일본 후쿠오카에서 가족과 함께 에어부산 BX145편을 타고 왔다.
연합뉴스
생애 첫 정규시즌과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6일 오후 부산 김해공항으로 귀국해 꽃다발을 받고 손을 흔들고 있다. 이대호는 이날 일본 후쿠오카에서 가족과 함께 에어부산 BX145편을 타고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