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호사 1만명, 간호법 제정 촉구 수정 2014-11-07 03:38 입력 2014-11-07 00:00 간호사 1만명, 간호법 제정 촉구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여한 간호사 1만여명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막대풍선을 두드리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여한 간호사 1만여명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막대풍선을 두드리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1-07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중국 검색어 1위 왜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아파트 12층서 머리만 걸린 채 대롱대롱…3세 여아 살려낸 아찔한 순간 2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3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4 “현대판 노예제 수준” 길 가다가 군대로 납치?…‘강제징집’ 공포에 떠는 남성들, 어디? 5 “외국女와 성관계” 룸클럽·마사지 업소서 불법체류 종업원들 ‘우르르’… “풍속업소 불법행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황정음, ‘9년 열애’ 前연인 김용준 언급…“보고싶다”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