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다 바지에 대변 본 도둑…‘망신살’
수정 2014-11-06 00:00
입력 2014-11-06 00:00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 금품을 훔치려던 도둑이 경찰에게 쫓기다가 바지에 변을 봐 망신을 당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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