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규혁 14일 ISU월드컵 해설자 변신 수정 2014-11-06 03:58 입력 2014-11-06 00:00 이규혁연합뉴스 한국 최초로 올림픽 6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운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이규혁(36)이 방송 해설자로 변신한다. SBS미디어넷은 “이규혁이 14일부터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을 시작으로 SBS와 SBS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고 5일 밝혔다. 열세살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규혁은 한국 빙속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2014-11-0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아침 6시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석달만에 ‘끝물’ 된 ‘두쫀쿠’, 원조집은 “죄송합니다”…무슨 일? 3 남탕에서 ‘불법촬영’ 4700장, 미성년자까지…범인은 세신사였다 4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눈 비비고 다시 보니…후보 맞습니다 5 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매일 먹는데”…췌장 망치는 음식 4가지 ‘충격’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을 관통한 탐욕과 잔혹함의 평행이론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