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문인상 수상자 3명 선정 수정 2014-11-06 01:51 입력 2014-11-06 00:00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회장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는 5일 ‘제14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유덕형 서울예술대 총장,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 겸 동아시아연구원장을 선정했다. 이 상은 모교의 명예를 빛내거나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졸업생 또는 전·현직 교수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열린다. 2014-1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소년범 논란’ 조진웅 다시 TV 나온다? ‘시그널2’ 연말 방영설에… tvN “확정된 바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