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문인상 수상자 3명 선정 수정 2014-11-06 01:51 입력 2014-11-06 00:00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회장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는 5일 ‘제14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유덕형 서울예술대 총장,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 겸 동아시아연구원장을 선정했다. 이 상은 모교의 명예를 빛내거나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졸업생 또는 전·현직 교수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열린다. 2014-1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4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5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아빠 ‘징역 7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