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올해의 PR인상’ 강기수 한화 상무 수정 2014-11-06 01:58 입력 2014-11-06 00:00 한화그룹 강기수 커뮤니케이션팀장(상무)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PR인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PR협회는 강 팀장이 한화그룹의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그룹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사나, 의도적 속옷 노출? 말려들어간 치마…“거울 확인 못해” 해외 러닝 중 실신한 장항준, 지나가던 독일인 의사가 구했다…당시 사진 공개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많이 본 뉴스 1 난방 끊긴 집에 홀로…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 간 친모 ‘집유’ 2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3 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4 여직원 옷속 손 넣었는데… ‘성추행’ 아니라는 경북우정청 5 ‘콩고 왕자’ 조나단 난리 났다…월드컵 포르투갈전 무승부에 “오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일본인 여친 생겼다” 日여행 그렇게 가더니…한국男·일본女 사랑에 빠졌다 “목욕탕 갔다가 사진 찍혔다”…장윤정, 집에 설치한 ‘개인 사우나’ 공개 “개 배변 치워라” 40대 아들과 몸싸움 후 흉기 휘두른 70대父 ‘살인미수’ 집유 신호 어긴 무단횡단女 ‘쾅’…“소아암 아들 응급실 가고 있었다” 운전자 남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