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올해의 PR인상’ 강기수 한화 상무 수정 2014-11-06 01:58 입력 2014-11-06 00:00 한화그룹 강기수 커뮤니케이션팀장(상무)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PR인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PR협회는 강 팀장이 한화그룹의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그룹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에스더, 10년 넘게 함께 한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선물 기욤 패트리, 비트코인 100만원↓ 샀다더니…“제 별장입니다” 깜짝 근황 “심형래 망한 줄 알았는데”…‘디워’ 넷플릭스서 터진 근황 “애는 또 낳으면 돼”…물에 빠진 아들 두고 혼자 나온 母 ‘충격’ “개콘 때 매주 뽀뽀…내 입술은 소품이었다” 허경환 ‘충격 폭로’ 많이 본 뉴스 1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2 “아버지 발가락이 왜 여기에”…요양병원 냉장고 열었다가 ‘충격’ 3 “아내 4명 가능하다”더니 ‘첫째 부인 vs 둘째 부인’ 머리채 잡았다…축구 명장 ‘실신’ 4 그리스로 신혼여행 간 부부, 헬기 추락 사망… ‘수억 연봉’ 금융·컨설팅社 재직 英커플이었 5 “대학 입학 축하” 중국 마을 잔치 중 5명 사망…원인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콘돔 꼭 썼는데” 키스만 해도 전염된다?…전세계 난리 난 상황, 한국은 54세 장동건 ‘너무 달라진 외모’, 아버지도 못 알아봐… “‘얼굴에 무슨 짓을’ 하시더라 “출장 메이크업 해주세요” 집 갔다가 성폭행…‘당근알바’ 주의보 곽정은 “장기하, 침대서 어떨지 궁금” 했다가…고개 숙였다 “아버지 발가락이 왜 여기에”…요양병원 냉장고 열었다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