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올해의 PR인상’ 강기수 한화 상무 수정 2014-11-06 01:58 입력 2014-11-06 00:00 한화그룹 강기수 커뮤니케이션팀장(상무)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PR인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PR협회는 강 팀장이 한화그룹의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그룹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1-0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돌로 여성 내리친 수배범, 휴가 군인이 추격…‘천봉여단’은 어떤 부대? [권윤희의 軍토피아 많이 본 뉴스 1 “언니가 내 남편과 불륜?”…80대 친언니 머리채 잡은 70대 동생 2 “쾅!” 고층에서 날벼락… 5일 동안 평택 아파트 주민들 공포에 떨게 한 30대 덜미 3 李대통령, 부천 화재 소방관 조문…“국민들은 님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 4 “월 120씩 드리는데!” 손주 유튜브 보여준 장모에 ‘버럭’한 사위…보여주면 안 되나요? 5 “사회자가 불러서”…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죄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이슬람 성지서 무슨 짓 했길래…외국인 남녀 2명 사형 집행 “으악 징그러워” 관광지에 출현한 ‘거대한 덩어리’…정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