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 손엔 책, 한 손엔 젓가락”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수험생의 열정 수정 2014-11-05 15:09 입력 2014-11-05 00:00 고3 “한 손엔 책, 한 손엔 젓가락”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을 일주일여 앞둔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점심 급식을 먹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연합뉴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일주일여 앞둔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점심 급식을 먹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2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3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4 “한국인, 갈수록 불행”…‘이란전쟁’ 이스라엘보다 59계단 아래 5 “수상한 남성이…” 신고에 가보니 ATM 위 현금 ‘우수수’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