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 손엔 책, 한 손엔 젓가락”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수험생의 열정 수정 2014-11-05 15:09 입력 2014-11-05 00:00 고3 “한 손엔 책, 한 손엔 젓가락”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을 일주일여 앞둔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점심 급식을 먹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연합뉴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일주일여 앞둔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점심 급식을 먹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