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과 열 맞춰 이동하는 곤충 정체, 알고보니 ‘경악’

수정 2014-11-05 16:46
입력 2014-11-05 00:00


해충인 이가 대열을 맞춰 벽면을 이동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이’는 이목에 속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포유류의 몸에 기생하여 피를 빨아 벌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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