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안 앞바다서 건진 조선시대 백자 ‘영롱함 그 자체!’

수정 2014-11-05 11:21
입력 2014-11-05 00:00
태안 앞바다서 건진 문화재 문화재청은 충남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한 문화재를 5일 일반에 공개했다. 사진은 근흥면사무소에 전시된 발굴된 문화재들.
연합뉴스


일반에 공개된 수중발굴 문화재 문화재청은 충남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한 문화재를 5일 일반에 공개했다. 사진은 태안 근흥면사무소에 전시된 발굴된 문화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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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충남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한 문화재를 5일 일반에 공개했다. 사진은 근흥면사무소에 전시된 발굴된 문화재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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