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뒤에 매달려 서핑 즐기던 10대 체포
수정 2014-11-05 00:00
입력 2014-11-05 00:00
열차 뒤에 매달려 서핑을 즐기는 10대 소년들의 모습이 포착돼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3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시드니 하버 다리 위를 가로질러 밀슨스 역으로 이동하던 열차에 매달려 서핑을 즐긴 혐의로 레인 코브 노스(15)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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