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혼모 정책 방향’ 7일 심포지엄 수정 2014-11-05 01:24 입력 2014-11-05 00:00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 한국가정법률상담소(소장 곽배희)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상담소 강당에서 ‘비혼모와 그 자녀의 삶, 이제는 사회가 나서야 한다-법 개정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창립 58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 김상용 중앙대 교수, 이미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배인구 서울가정법원 판사, 이현주 보건복지부 입양특별대책팀장, 박동혁 여성가족부 가족지원과장 등이 토론한다. 2014-11-05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