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런던 주재 北대사관 내부 첫 공개…김정은 초상화는 안 보여 수정 2014-11-05 00:26 입력 2014-11-05 00:00 영국 런던 주재 북한대사관이 4∼7일 북부 일링의 주택가에 있는 공관을 개방하고 북한 작가 미술전을 열었다. 주영 북한대사관이 외부에 공관 시설을 개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공관 1층 임시 전시 공간에서 관계자들이 그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을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소개했다. 뒤쪽 벽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초상화가 눈에 띈다.텔레그래프 캡처 2014-11-05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많이 본 뉴스 1 “성욕 못 참아” AI로 속여 여중생과 성관계…日명문대 출신 대표, 영상 팔다 덜미 2 북한 “한국, 4일 황해도 무인기 침투…반드시 붕괴시킬 것” 3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4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5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