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굳게 잠긴 홍콩 모뉴엘 공장 “실사 있을 때만 분주히…”

수정 2014-11-03 10:12
입력 2014-11-03 00:00
닫혀 있는 홍콩 모뉴엘 위장조립공장 지난달 초 홍콩 ‘모뉴엘 위장조립공장’ 정문이 닫혀 있다. 모뉴엘은 홍콩에 있는 위장 조립공장에 은행이나 회계사무소의 실사가 있을 때 현지인 30여 명을 긴급 고용해 조립라인과 공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도록 연출하고, HT PC 4만여 대와 빈 상자를 창고에 쌓아 가동 중인 공장으로 위장했다.
서울세관 제공
지난달 초 홍콩 ‘모뉴엘 위장조립공장’ 정문이 닫혀 있다. 모뉴엘은 홍콩에 있는 위장 조립공장에 은행이나 회계사무소의 실사가 있을 때 현지인 30여 명을 긴급 고용해 조립라인과 공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도록 연출하고, HT PC 4만여 대와 빈 상자를 창고에 쌓아 가동 중인 공장으로 위장했다.

사진: 서울세관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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