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18차 세계응급의학회 서울 유치 수정 2014-11-03 02:58 입력 2014-11-03 00:00 이강현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대한응급의학회(이사장 이강현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응급의학연맹 이사회에서 2019년에 열리는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50여 개국에서 응급의학 의사 40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응급의학회인 만큼 응급의학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44세 채은정, ♥남편 정액검사 따라가더니… “난소 나이 34세”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많이 본 뉴스 1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8일째 실종…경찰 수색 2 “암 걸린 어머니 낫게 해줄게” 14살 소녀 성폭행한 男배우…결국 종신형 선고 3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 4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女, 병원 이송…‘몰카’ 고정 접착제 의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신영, 술 먹고 길에서 설현과 싸워… 심각한 술주정 어땠길래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암 걸린 어머니 낫게 해줄게” 14살 소녀 성폭행한 男배우…결국 종신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