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로 포위된 고래 사체 등에 올라탄 겁없는 남성
수정 2014-11-02 12:21
입력 2014-11-02 00:00
상어가 우글거리는 곳에서 고래 사체에 오른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서부 퍼스 민다리(Mindarie)의 해리슨 윌리엄스(Harrison Williams)가 죽은 고래의 사체를 먹기 위해 모여든 상어들이 우글거리는 가운데, 죽은 고래 등에 올라탄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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