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시점으로 본 도심 한복판 오토바이 경주 ‘아찔’
수정 2014-11-01 12:06
입력 2014-11-01 00:00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아찔한 오토바이 경주 대회 현장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프로 바이커 벤 헤밍웨이는 포르투갈 포르투의 도심을 최단 시간에 통과하는 한 익스트림 오토바이 경주 대회에 참가해 이 모습을 헬멧캠에 담아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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