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세월호참사 200일 ‘진실만이 위로입니다’ 수정 2014-11-01 00:00 입력 2014-11-01 00:00 아기와 피켓 세월호참사 200일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대전 시청앞에서 대전지역 온라인 육아커뮤니티 회원들이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 및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아이가 우비를 입고 서 있다.연합뉴스 세월호참사 200일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대전 시청 앞에서 대전 지역 온라인 육아커뮤니티 회원들이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 및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아이가 우비를 입고 서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