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H공사 사장에 변창흠 내정 수정 2014-11-01 00:49 입력 2014-11-01 00:00 서울시는 공석 중인 SH공사 사장에 변창흠(49)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강진섭(56) 전 국민은행 HR그룹 본부장을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변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한국도시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1기 시절부터 서울시 주택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 역할도 해왔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1-0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4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