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학대하는 아기 보며 웃는 엄마 ‘충격’
수정 2014-10-31 14:58
입력 2014-10-31 00:00
새끼 고양이를 학대하는 아기를 보고 낄낄대며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아메리카 수리남 파라마리보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새끼 고양이를 괴롭히는 딸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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