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종준 하나은행장 사퇴 수정 2014-10-31 03:58 입력 2014-10-31 00:00 김종준 하나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이 30일 사퇴했다. 김 행장은 지난 29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에서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계약 체결이 완료된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 김 행장은 앞서 “하나·외환은행의 통합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초 잔여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통합 시점까지는 김병호 부행장이 행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2014-10-31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안현모 이혼’ 라이머 “자녀 있는 가정”…재혼 입 열었다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둘에서 셋으로” 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많이 본 뉴스 1 “우파 미녀는 스벅”…‘탱크데이’에 이념표출 수단된 스타벅스 근황 2 “불륜했다가 남편한테 복수당해…이혼 청구 가능할까요” 충격 사연 3 등산하다 추락한 줄 알았는데…‘자산 6조’ 창업주 사망사고, 반전 있나 4 “지점장부터 90도 인사”…전원주, 하이닉스 ‘초대박’ 근황 5 “7000만원 물렸는데 3억5000 벌었다”…李대통령에 넙죽 인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 충격…한영, ♥박군과 이혼설에 입 열었다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 ‘2세 소식’…“설레는 마음”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