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콘텐츠분쟁조정위원장에 백윤재씨 수정 2014-10-31 03:56 입력 2014-10-31 00:00 백윤재 콘텐츠분쟁조정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에 백윤재 법무법인 한얼 대표변호사가 선출됐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30일 밝혔다. 위원회는 전날 열린 전원회의에서 조정위원 호선을 통해 백 변호사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백 위원장 임기는 2017년 4월 14일까지다. 위원회는 2011년 콘텐츠 관련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아래 독립기구로 사무국을 두고 있다. 2014-10-3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많이 본 뉴스 1 딸 장윤정 이름 팔아 ‘투자 사기’…법정서 눈물 흘리며 한 말 2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3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4 “유흥업소에 팔 것” 급전 필요한 서민 600여명에 최대 연 4만% 대출 후 협박, 결국 5 “네팔 홍수, 2차 덮칠지도”…구조 난항에 수백명 추가 사망 가능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