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 물린 소녀, 민간요법 쓰다 다리 절단
수정 2014-10-31 17:16
입력 2014-10-30 00:00
13살 소녀가 독사에게 다리를 물렸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결국 다리 하나를 잃게 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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