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뒷담화한 리포터 ‘깜짝’
수정 2014-10-30 00:00
입력 2014-10-30 00:00
미국의 한 교통 방송 리포터가 아침 생방송 뉴스 도중 낸 방송사고에 누리꾼들이 폭소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의 리포터 진저 찬은 자신의 교통 방송 진행을 마치고 난 후 마이크 전원을 끄는 것을 깜빡했다가 원치 않게 동료 진행자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게 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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