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테너 3인방 ‘韓무대’ 선다
수정 2014-10-30 01:40
입력 2014-10-30 00:00
조르다니·사르토리·필리아노티 첫 내한 ‘수지오페라단’ 5주년… 새달 28~29일
전설의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의 뒤를 잇는 세계적 테너 마르첼로 조르다니와 파비오 사르토리, 주세페 필리아노티가 첫 내한공연을 한다. 민간오페라단인 ‘수지오페라단’이 창단 5주년을 맞아 기획했다.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4-10-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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